오래전 부터 전자앨범(디지털액자)을 하나 만들어서 부모님댁에 하나 놓아 드리고 싶었다. 애들이 어렸을때야 자주 찾아 뵈었지만, 애들도 다 커서 성인들이 되면서 자기들 생활 반경이 크고 넓어지다 보니 자주 찾아 뵙지 못하게 되는듯 하다.그래서 아쉬운 대로 전자 액자라도 하나 큰걸로 만들어 드릴까 했는데 최근에서야 하나 제작해서 부모님 댁에 하나 설치해 드렸다.거실 TV옆에 설치해 놓으니, 아버지도 어머니도 무척 마음에 들어 하셨다.처음에는 판매하는 전자액자를 살려고도 했었는데, 전반적으로 화면이 너무 작았고 화면이 크면 금액이 너무 비싸졌고,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사용하는 제품들은 금액이나 화면 크기가 맘에 드는 것이 하나도 없었기에 일찌기 Diy 하는 방향으로 정보들을 수집해 왔다.적당한 금액에 화면은 커..